저 아래 실바 미화 어쩌구하는 글도 봤고 그메 글도 봤는데

근데 그메 얘기 나왔다 하면 많은 사람들이 실바 얘기 물고 늘어지면서
논점이 갑자기 '실바 나빴다'로 몰리면서 그메가 가려지는 거 같은데

ㅇㅋ 실바 절대선이라고 안 함.
실바나스를 존나 순결한 쩌는 여신급 인성으로 볼 생각은 추호도 없음.

그런데 그메만 따지자면
솔직히 그메는 드군 그롬이랑 똑같이 이미지 세탁 아님??
문 쳐닫고 등 돌리면서 아몰랑하고 살던 게
결국 얼라에 들어갈 때 업보가 되어 바리안까지 왈왈거렸으면
솔직히 다른 걸 들먹이면서 물타기할 게 아니지 않음?

그메 문 쳐닫고 아몰랑 했던 거에
실바나스의 행위를 담아서 물타기하지 말고

바리안까지 화냈던 그 태도에 대해 얘기하자면 그메도 역시 위선자 아니냐고

그리고 그메는 딸도 걱정할 정도로 괴팍하다고 했던 걸 어디선가 본 거 같았는데,
이건 거의 어디서 카더라급으로 들은 거라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