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는 현실의 어느 국가나 그렇듯이 호드의 번영과 승리에 국가적 목표를 두는반면
얼라는 항상 선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혀있음. 이런 폐쇄적 사고방식을 처음으로 타파한게 일리단이고. 벨렌이나 투랄리온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얼라의 찌질함을 알수있는부분. 제이나는 집착의 결과로 광기를 얻었지.
그롬마쉬가 악마의피를 마셨다고 비난하기보다는 호드의 영웅으로 기억됨. 그에반해 일리단의 경우, 말퓨리온은 연을끊자고 하고 감옥에갇히고 제라에게 강압적으로 힘을잃을뻔 했지. 이렇게 선에 집착하는 얼라의모습은 현대사회에서 pc주의, 정치적 옳바름만을 추구하다가 오히려 역효과를 보여주는 세태를 연상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