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가 한 악의의 행로 수습하려고 죽음조무사들이
얼라흠집 뒤져대고 실바나스를 무슨 로데론 전체 인민의
생존권 투쟁을 위해 불철주야 투혼하는 혁명가정도로
포장하니까 키배가 일어나는 것
어차피 블자가 실바나스라는 개성있는 캐릭터를
가로쉬마냥 레이드보스로 날려먹을 상황도 아니니
얼라측에서 비난하면 콧웃음치면 될 일을
눈시뻘개져서 포세이큰정당화에만 힘쓰니 문제인것외다

죽기 대장정에서 콜티라 구출하는 퀘 할 때 느낀건데
기존에 스컬지에만 보이던 언데드괴물 다수가
언더시티에 등장한걸 보면 포세이큰의 누더기골렘
기술력에도 박차가 가해지는거 같음다.
노스렌드엔 브리쿨 많이 죽여서 장교로 승진한
누더기골렘도 있었잖아요.
누더기골렘 전투에 효율적인데 왜 안쓸까요?

분명 "으으 언데드 괴물,, 스컬지와 다를게 뭔지"하며
프로불편러 기질을 과시할 사울팽과 타우렌들
눈치보느라 아직 투입 못하고 있는게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