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로사는 끔찍하고 수많은 범죄의도시다.

이구절이 무슨 의미일까요? 니알로사에 살고 있는 얼굴없는 코끼리들이 소돔과 고모라처럼 사는걸까요?

아니면 모티브인 르뤼에처럼 필멸자들의 생각으로는 상상도 할수 없이 기행을 저지르고 다니는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