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가 그렇게 물고 빨던 일리단 칭찬하면서 말한다는게 자기를 희생했네 어쩌네 운운하는 헛소린데...

오히려 제라가 그리 좋아하는 '희생'은 아서스가 성기사 시절에 생각하고 있던거고(정확히는 자기 손에 피묻히는걸 희생으로 취급해서 좀 글치만), 실제로도 솔름에서 이를 행했고, 마침 죽기 되기 전에 성기사였기도 하고. 오히려 일리단보다 순순히 빛의 용사가 되지 않았을까요.

부활하는건... 블쟈가 죽은애들 살리는게 원데이투데이도 아닌데 뭐 어때요 어떻게든 되살리겠죠.

오늘 아서스 이야기 나와서 잠깐 생각나서 적었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