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쟁에선 호드한테 먹힐 뻔 했지만 굴단이 배신해서 살아난 왕국 정도였다가

전쟁 후엔 재건 중인 스톰윈드보다도 강력한 얼라이언스 최강의 왕국,

워크 3에선 스랄이 오크 다 풀어주고, 켈투자드가 역병 퍼트리고, 검은바위 부족이 깽판치는 가운데

대규모 원정을 준비할 수 있을 정도였고 원정 병력이 다 언데드가 되어 돌아와서 난동을 부렸는데도

성기사단과 함께 생존자들이 저항했고 대영주였던 가리토스가 탈환을 준비할 정도라니..

생존자들은 아서스, 켈투자드, 실바나스가 몰살했고 가리토스는 공포의 군주한테 세뇌당했다가 실바나스한테 죽긴 했지만

악재가 겹치고 겹쳐서 망했지 생각해보면 대단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