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나는 바리안이 위기에 처했을 때 뭘 하고 있었나!
1번. 후방의 은빛십자군과 얼라병력 대피시키는데 도움
->기존 캐릭터 성격에 부합하며 합리적인 판단
2번. 호드 도망치는거까지 보고 바리안을 방치했다
->호드와의 불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빅픽쳐
3번. 얼라호드가 군단에게 속은걸 알고 혼자 도주
->텔포써서 도망칠거면 혼자만 텔포썼어야하나?
언더시티에선 바리안 쓰랄 맞붙을 때 바리안 얼려서
강제텔포시키더만..

앞으로의 전개 예상.
호드의 달라란 출입 금지가 훼방당해서 빡친 제이나
군단의 침공을 막기위해 모국인 쿨티라스에 갔으나
화난 엄마와 티라스인들에게 문전박대당한 제이나
그녀앞에 등장한 건 이미 군단때려잡은 영웅들.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