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꾸준히 플레이어블 종족이 늘었지만

'동맹 종족'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죠.

종족 초반퀘스트를 통해 가입하게 되는 지금까지의 신규 종족과는 달리

(즉 신규 종족 플레이어가 얼라/호드에 보내는 사절이 되는 것)

다른 캐릭터를 통해 생성을 해금해야 하고, 어중간하게 레벨 20으로 시작해야 하죠.


지금 블자 스토리텔링을 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동맹 종족이라고 거창하게 못 박아둔 것 같지만

뭔가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이런 변화점을 준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