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부서진해변 전투에서 얼라이언스 호드의 경로가

반대로되서 언덕은 얼라이언스가 사수

아래에서 밀어붙이는게 호드.

대신 얼라이언스의 수장이 죽는다거나 하진 않고

버틸 수 없게된 얼라이언스가 제이나의 대규모 순간이동

으로 탈출하고 호드는 볼진을 죽게하는 대신

스랄이 Kagh! Bin mog g`thazag cha!를 시전해서

나머지를 살리고 굴단에게 살해

당했으면 오히려 더 그림이 보기 좋지않았을까 싶네요..

이러면 굴단에게 듀로탄 스랄 둘 다 살해당하는 건가..

어쨋든 스랄에겐 장렬하고 명예로운 최후를

볼진과 실바나스는

기존의 캐릭터성을 더 유지할 수 있게하고

바리안도 솔직히 한 두확팩 정도는 더 굴릴 여지가

있었다고 봅니다.

스랄의 희생을 알게됨으로서 아제로스를 위하여라는

구호가 더 진심이 담겨져있다고 느껴졌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