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나이트엘프들을 위하셨던 파론디스님 그립습니다...


파론디스님을 죽음으로 몰게하고 악의 축인 불타는 군단과 손을 잡은 아즈샤라에게 밀고해 

나엘시민들을 죽음으로 몬 배반자 개새끼를 무려 지도자 측근으로 두던 나이트본들이

염치도 없이 나이트엘프들이 자신들을 불신하고 적대적으로 군다고 투덜대는 뻔뻔한 모습을 보니 

군주님의 신성한 용안이 더 뵙고 싶습니다...


군주님은 바보.. 나이트엘프밖에 모르는 바보...

Ishnu.... al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