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 같은 경우 근래 맹주 자리가 로테이션이 잘되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안두인 같은 경우는 준비된 군주지요.

하지만 아무래도 인간이 주로 주측이 되는 지라 바리안 이후로 아들인 안두인이 자연스럽게 맹주가 되는 그림이 나왔습니다.

 

호드는 가로쉬 폐위이후 볼진이 대족장이 되면서 오크가 대족장이 되어야 한다는 일종의 클리세를 깨는 사건이 벌어졌고 이후 볼진이 사망 하고 포세이큰이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되어 오크-트롤-포세이큰 3종족에서 대족장이 배출이 되었습니다.

 

반면 얼라이언스 같은 경우는 바리안 실종 당시 마그니가 임시로 맹주 자리를 맞은거 말고는 확고하게 맹주자리를 굳힌것도 아니였고 이후 바리안이 귀환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맹주는 인간인 바리안한태 간것처럼 보여졌습니다.

 

물론 안두인 같은경우 나이가 나이 인지라 벌서부터 맹주 자리는 거론하는건 무리지만 이후 타종족에게도 기회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