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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2:23
조회: 1,861
추천: 2
스토리 몰입이 안되네요... 오랜만에 복귀했는데요 예전에는 안그랬던거 같은데 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진행이 많은거죠? 퀘하다보면 ????? 뭐지??? 하면서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최근에 한 예로 악사 유물퀘로 기민자의 쌍날검 먹으러 갔는데요. 일리다리였는데 악마가 된 배신자 놈이 가지고 있으니 뺐어와라 이건데 처음 조우하고는 배신자놈이 " 기만자의 쌍날검의 힘을 보여주마!!!! " 하면서 킬제덴도 " 쌍날검의 힘을 보여줘라!! " 이러면서 기껏 싸워서 이겼더니 배신자가 도망치면서 "필멸자의 무기따위 필요없다!" 하면서 땅에 버리고감...;;; 그래서 드는 느낌은.. 뭐지.. 이거 별거아닌가? 했더니 미르둠 함선 작동시키는 열쇠 역할이더군요... 근데 이걸 목숨바쳐 지키는것도 아니고 그냥 너가져~ 이러면서 버리고감 ㅋㅋㅋㅋ 스토리 보는 맛으로 할려그랬는데... 개연성이 없으니 재밌지가않네요 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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