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대보죠!

1.라즈 부순다!
2.리 리와의 데이트(퀘 이름이 리리의 휴일 맞나? 암튼 리 리
엄청 귀여워요! 리 리 좋아! 헉헉!)
3.길니아스 초반 퀘 (늑인 해봤는데 정말 전율했습니다. 특히 리암 왕자님이요! 이때 만큼은 명예 길니아스인이 되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여왕님이 이걸 보면 친히 타주신 율무차 보낼 기세겠네요.)
4.코린 구하기(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리 가세요! 싫어! 엄마한테 이를꺼야! 코린 좋아! 헉헉!)
5.개판 난 스톰스타우트 양조장
6.아서스의 최후
7.에본혼의 아니, 그러지 않겠습니다.
8.스코발드의 안돼! 나도 내 가치를 증명했다! 오딘!
9.파론디스의 거미 공포증. 왜 하필 거미인거죠?
10.아들 드라노쉬가 죽은 일로 비통해 하는 바로크 사울팽. 그리고 도의를 잊지 말라는 트루 오버로드 사울팽 님.

여러분들은 어떤 장면이 인상깊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