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군단이 침공했을때 쿠엘탈라스와 수라마르가 다른점이 뭐가 있을까요?
블러드 엘프의 경우 캘타스가 킬제덴의 계략에 말려들어 타락하여 캘타스를 추종하는 블러드 엘프가 지옥마력을

받아드려 타락하여 아제로스를 침공할려고 했고, 그에 반대하여 맞써는 블러드 엘프도 있었습니다.
수라마르의 엘리산드 같은 경우 군단과 함께하여 자기 종족을 구할려고 합니다.

단지 군단에 의해서 타락하지만 않았을뿐입니다. 나이트본 시민들을 핍박하는 엘리산드와 군단 악마들에게
반기를 든 나이트본도 많습니다. 블러드 엘프처럼요.

도데체 무슨 차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