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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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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드군과 군단의 공통점이 있다면..한 가지 적 세력만 나오면 지겨워서 그런지 아니면 떡밥 회수나 차기 확팩 떡밥이 목적인지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집안관리가 전혀 안 된다는 겁니다. 위풍당당하게 아제로스로 진출한 강철호드.. 막상 드레노어에는 드레나이랑 아라코아 세력이 건재했죠. 수천 개의 세계를 집어삼켰다는 불타는 군단.. 막상 본진인 아르거스를 공허세력이 좀먹고 있습니다. 깊게 따져보면 말도 안 되는 거지만, 기존 확장팩도 판다리아는 얼라-호드, 모구, 사마귀, 샤로 다원화 대격변도 중간에 트러리, 리분도 중간에 고대신.. 하는 식으로 한 가지 적만 상대하지 않도록 했죠. 이런 방식을 그대로 끌고 가려다보니 드군 때부터 영 이상한 느낌을 준다 싶네요. |
만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