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군까지만해도 그냥 육체파 물리 공격수정도로 생각했었고

마법사나 흑마법사같은 강력한 자원을 빌어다쓰는 직업에 비해 설정상 한없이 약한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군단와서 사실상 가장 순수하고 강력한 형태의 존재(?)가 된 느낌이네요.

티탄이 축복인 강인한 육체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정말로 존재 자체가 강력해지는 느낌?;


도적이나 냥꾼들도 얼른 이런 설정들이 붙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