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큰전쟁을 치르고 나면 뒷수습을 위해 내부기강을 다지고 법을 정립하고 안정시키는데 반에

'군단이랑 싸움 끝나고 얼라 약해져 있으니 공격ㄱㄱ' 같은 1차원적인 생각으로 전쟁 일으키고 있고 칼림도어 동부왕국 이분이라는 빅픽쳐 그리면서 언더시티,실버문 주민들은 대피할 준비도 안하고 얼라 쳐들어오니까 지원군 요청하고 말이지...

꼬래 대족장이라는 사람(언데드)이 호드 원로한테 느그 아들 미국갔어같은 드립이나 치고 총체적 난관. 스토리작가에 첩자가 있는게 아닐까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