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퓨트리스가 역병을 얼라 호드 스컬지 가리지않고 던진거
격아 때 로데론 전투에서 똑같이 하고 있는데 그때랑 다르게
호드의 생존을 빌미로 아주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있는 건
좀 재미있군요
민간인 폭격했다고 크롬가르 죽여버린 가로쉬가
마나폭탄으로 테라모어 날려버린 그 특유의 내로남불이 느껴짐

로데론에 역병도 잔뜩 뿌리고 갔으니 드루이드들이 정화하는게
아닌이상 버려진 땅일텐데 실바나스는 어디에 새로운
포세이큰의 둥지를 꾸밀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