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을 때도 승리를 위해서는 병력을 소모해도 어쩔수가 없다는 마인드를 가진 캐릭터였습니다
윈드러너 자매의 말버릇 같은 말이

화살통 속의 화살이 있죠

지금은 과거보다 무작정 소모는 아니고

최대한 보존하려는 형식으로 가려고 하지만


근본은 어디가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