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떻게보면 V13D는 레잔이나 파쿠같이 공경이나 존경의 대상이 아닌 공포의 대상인거같아요

레잔이 죽고선 라스타칸도 어쩔수 없으니 계약을 한거같고

근데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딸과 그 후손들까지 다 바친다는 컷신보고 든 생각이


혹시나 브원삼디를 죽이려는건 아닐지.......

라는 생각??

그리고 V13D의 자리를 볼진이....?????????

설마 이러면 정말.....스토리가 산으로가는거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