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진영이 설정한 목표 달성치를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로데론 호드 : 공성전에서 못 버틸걸 예상하고 도시 전체에 역병을 심어두고 터뜨릴 계획을 한 것을 보았을 때 실바의 목적은 얼라의 병력과 수장들의 손실인것으로 보임. 병력은 줄였으나 수장은 못 건드려서 50프로의 성공. 목표 자체가 방어 성공이 아니었음.

로데론 얼라 : 목표는 로데론 수복. 허나 역병 파티가 벌어져 수복은 실패.

개발진은 이러한 논리로 승패를 정한 것 같음.

어둠해안 전투를 보면

호드 : 목표는 칼림도어의 나이트엘프 세력 궤멸 + 말퓨 레이드 결과는 50프로의 성공

얼라 : 안두인이 말했듯 지키지 못함.

로데론의 경우 애초에 실바의 목표가 수성이 아니었다고 볼 수 있는 만큼 호드 우세로 쳐줄 수 있겠지만,
가시의 전쟁에서 얼라의 입장은 다르나서스를 지켜내는 것 그것이 목표였다고 할 수 있기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패배했다는 말을 한것 같음.

개발진의 발언에 대한 추측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