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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01:56
조회: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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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젠의 질답은i speak for the horde 는 볼진이 한 말임 농담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양키들 특유의 뼈있는 농담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코쟁이들 특유의 비꼬는 듯한 농담 그러니까 호드를 대변하는 진짜 대족장은 언제 나오냐는 소리임 볼진이 바리안한테 했던 말도 내가 호드를 대변한단 소리고 멧젠이 굳이 이런 말을 한건 대족장이 바뀌냔 소리보다는 지금 실바나스가 호드를 대변한다고 하기엔 어렵지 않냐는걸 멧젠이 돌려서 묻는거고 이거에 대해서 추후 이야기를 기대하는게 좋지 않겠냐 이런 식으로 답변하는게 가장 옳았음 근데 스랄 가지고 농담처럼 답한건 걍 대답에서 도망친거임 아니면 조롱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봄 실바나스가 하는 일이 뭐 이득이 되건 안되건 옳고 그르건을 떠나서 지금 실바나스의 호드는 가로쉬의 호드처럼 호드의 전체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음 그러니까 유저의 반발이 심한거고 일부 유저들의 말처럼 geek했던 포세이큰이 전면으로 나오면서 포세이큰의 방식과 기존 호드의 방식이 융합되는 식으로 나가면서도 특색이 나와야되는데 기존 호드의 방식은 싸그리 무시하고 포세이큰의 방식으로만 이야기를 이끌고 나가는거임 가로쉬가 축출당한 이유랑 전혀 다를바가 없는 이윤데 누구는 잘려서 치킨이 되고 누구는 독특한 그 무언가가 되서 지금 또 대화백이 된단 소리나 듣고 있으니까 이게 다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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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