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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자 킬제덴)












불타는 군단의 군단장이자 살게라스의 왼팔

극심한 이중성과 계략으로 악마들에게조차 기만자라는 칭호를 얻은 킬제덴....




그의 계략은 캘타스가 마력원천을 찾기위해 황천의 폭풍지역으로 왔을때부터 시작되었다.


자신을 소환하는 대가로 폭풍우요새를 점령하는것을 도와주고


요새의 소유권을 넘겼지만,


사실 캘타스는 킬제덴을 소환할 생각이 없었으며 킬제덴 역시 그것을 알고있었다.




(캘타스는 킬제덴을 소환할 생각이 없었고, 킬제덴 역시 그것을 알고 있었다.)







캘타스는 아웃랜드를 제물로 바쳐 아웃랜드의 모든 마력을 모은 다음

폭풍우요새를 조종하여 쿠엘탈라스로 떠나 자신의 백성을 구할 생각이었으며,

킬제덴은 오직 자신의 백성들만 구원할 생각에 가득차 있는 캘타스가

결국 아웃랜드의 공공의 적이 되리라는것을 알고있었고,

마나괴철로를 완성하는 순간까지 기다린다.



(킬제덴은 캘타스를 믿는척하며 마나괴철로를 완성할때까지 기다린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킬제덴은 아제로스에 머물던 카자크에게 명령하여

아웃랜드로 향하는 문을 열게 한다.



(소유하고 있던 아타말수정으로 킬제덴의 명에 따라 어둠의문을 여는 카자크)



문을 염과 동시에 킬제덴은 호드와 얼라이언스 군대를 아웃랜드로 유인하기 위해

아제로스를 침공하는 시늉을 한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군대를 아웃랜드로 유인해내기 위해 아제로스를 공격한다.)











정말로 아제로스를 정복할 생각이었다면

카자크를 선두로 아웃랜드의 모든 악마를 동원 했을터

킬제덴은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충분히 막을만한, 하지만 충분히 위협적인 수준의 병력만을 보내었고,

킬제덴의 예상대로 위협을 느낀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아웃랜드로 대군을 일으켜 아웃랜드로 원정을 떠 난다.





(킬제덴의 예상대로 위협을 느낀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대군을 일으켜 아웃랜드로 원정을 떠난다.)














아웃랜드로 원정을 떠난 얼라이언스와 호드 군대는 킬제덴의 예상이상으로

성과를 낸다.

킬제덴으로써는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캘타스를 처치해주고 호드와 얼라이언스 군대를 태양샘과

멀리 떨어진곳으로 보낸것만으로도 대성공인것이었지만,

캘타스와 더불어

어차피 제거대상이었던 바쉬와 일리단을 어마어마한 병력과 물자의 손해를 보면서 처리해준것.







(어차피 처리할 예정이었던 배신자 일리단과 바쉬를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병력과 물자의 손해를 보면서 처리해준꼴.)





















자신의 계략이 매우 성공적으로 끝난것을 확인한 킬제덴은



여사제 델리사를 폭풍우요새로 보내어 심각한 부상을 입어 죽어가던 캘타스를 자신의 충실한 종으로 되살린다.





(킬제덴은 여사제 델리사를 보내어 죽어가던 캘타스를 되살린다.)






(캘타스는 킬제덴의 충실한 종으로 되살아난다.)














































한편 캘타스의 메시지를 받은 샤트라스는 실버문으로터 날아온 급보에 상황이 매우 심각함을 알게된다.


캘타스가 태양샘마력의 화신인 안비나와 므우루를 납치해 태양샘고원으로 향했으며,

킬제덴을 소환하고 있다는것이었다.






(캘타스가 안비나와 므우루를 납치해 킬제덴을 소환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군대는 이미 많은 병력을 잃었고,

태양샘고원으로 갈만한 시간도 없었다.

도착하기 전에 킬제덴의 소환이 끝나는건 불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얼라이언스와 호드군대는 너무 먼길을 왔다.태양샘고원으로 다시 향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킬제덴의 계략에 완전히 걸려든것이다.)












이 위기에 항상 티격대 왔던

점술가 길드와 알도르사제회는 단결하고

무너진 태양공격대를 조직한다.


(큰 위기가 닥치자 알도르사제회와 점술가길드는 힘을 합쳐 무너진 태양 공격대를 조직한다.)


(또한 태양샘고원으로 향하는 차원문을 열어 진지를 건설한다.)























태양샘고원에 도착하였을때 캘타스가

자신이 킬제덴을 섬긴다는것을 공공연히 드러낸 상태임에도

많은 블러드엘프들이 여전히 캘타스를 섬기고 있었다.





(킬제덴을 소환하여 세상을 멸망시키려 함에도 여전히 캘타스를 섬기는 상당수의 블러드엘프들)








(악마에 마력에 완전히 중독되어 아에 악마로부터 직접 마력을 흡수한
일부 블러드엘프는 모습조차 악마로 변해버린다.)





(또한 차원문을 통해 악마들이 꾸준히 소환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










무너진 태양공격대는 마법학자의 정원을 공격하여 숨어있던 캘타스를 처치하지만

이미 킬제덴의 소환은 캘타스의 손을 넘어간 뒤였다.


(캘타스를 다시 처치하는데 성공하지만 킬제덴의 소환은 그의 손을 떠난뒤였다.)










무너진 태양공격대는 시간을 지체할수 없었다.

이렇게 지체하는 동안에도 악마들은 계속 소환되고

있었고 무너진 태양공격대는 태양샘을 향한 공격을 시작한다.



(더이상 시간을 지체할수 없던 무너진 태양공격대는 태양샘을 공격한다!)






하지만 태양샘에 가까워질수록 강력한 악마들이 등장했고,

많은 피해를 입는다.





(많은 피해를 입는 무너진 태양공격대)






많은 피해에도 굴하지않고 모험가들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므우루를 처치해내고 태양샘에 다다르고,

킬제덴 소환 의식을 진행하던 킬제덴의 심복들을 모두 처치해낸느데 성공하지만..

이미 킬제덴의 소환의식은 끝나있었고,

마침내 킬제덴이 아제로스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태양샘고원 내의 수많은 악마들을 물리치고 태양샘에 다다른 모험가와 무너진 태양공격대)




(킬제덴을 소환하던 그의 심복들을 모두 처치하는데 성공하지만.....)












(이미 그의 소환은 끝나있었고,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를 구해보라는 말은 결코 허풍이 아니다!
그가 모습을 완전히 드러낸다면, 아제로스는 멸망할것이다!)







아제로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