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외출했다가 캐롤을 들으니
이제 크리스마스와 캐롤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겠더군요

제가 어렸을때 많이 들렸던 캐롤이 "똑순이캐롤"이었어요

그 동안 많은 캐롤을 접했지만
가장 크리스마스분위기 나는 앨범이 똑순이 캐롤 아닌가 해요...

우연히 네이년에 알아보니...
똑순이..요분이 저보다 무려 10년 훨 이상 연배가 있으신 분이셨더라능... -.=;;;

요즘 아이팟에 넣고 운전하며 즐겁게 듣긴 똑순이 캐롤이 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