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얼큰한 김치찌게나 오뎅탕에 쏘주한잔 하고싶은데

 

마실 친구가 없네요 ㅜㅜ

 

친구녀석들.. 죄다 결혼하고..(물론 저도 하긴했찌만)...애기때문에 밤잠 설치고...과장진급하랴 개처럼 일하고...

 

30초 초중반의 비애군요...

 

친구들은 바빠서 저하고 못 놀아주지만....그래도 와우만은 365일 저를 반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같이 쏘주는 마셔줄순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