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시작하면서 전사로 10인가 찍고 바로
악마사냥꾼으로 딜러로 만렙에 템렙 600직전까지 달성했습니다.
대장정도 다하고 전역퀘 구릉 등등

헌데 하면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공격대 찾기나 영던 이벤트 던전 잼나게 하는데
쐐기 한번 다녀오니 멍해지네요.
근접 클래스가 안맞는지..

여태 달려온게 아깝지만 새롭게
원거리 직업 해서 찬찬히 해볼까하는데
마법사 흑마법사 성기사(솔플은 징기 던전등은 신기)
이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아님 악마사냥꾼 계속하는게 낳을지

좋은 정보나  추천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어느게임을해도 궁수나 도적 마법사류는 안하고 근접만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