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양성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영화화, 각본작업 진행 중"

 

그간 루머만 무성하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 WOW)에 샘 레이미가 더 이상 관여하지 않고 있다는 발언 이후,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WOW]의 각본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프로젝트가 중단이 된 것이 아님을 밝혔다고 합니다.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찰리 리빗이 합류하여 기존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로버트 로뎃이 쓴 각본을 재작업 하고 있다고 합니다.

희소식은 레전더리가 리빗의 스타일을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찰리 리빗은 최근 판타지 [일곱 번째 아들]의 각본을 써서 레전더리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게임과 판타지에 경험이 많은 감독이 섭외가 되어 제대로 된 하이 판타지 영화를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레전더리는 최근 리부트나 리메이크가 아닌 장르 대작 영화를 많이 만들고 있어 장르의 명가가 되어주기를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웹서핑하다 보이길래...출처는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483&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