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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나엘드루입니다.

이제 워크래프트 연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야기를 시작해보려하는데요,

와우를 오리지날부터 해보지 않으셨거나

혹은 해보셨더라도 스토리를 잘 모르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리지날에서부터 판다리아까지 어떻게 스토리가 흘러갔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려 합니다.

오리지날의 경우는 하나의 큰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라 되도록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로 진행해나가겠습니다. ^^

언제나처럼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시작!)






















































(힘을 합쳐 불타는 군단을 물리치는데 성공하였지만 결국 동맹의 끈은 끊어져 버립니다.)



































얼라이언스는 제 3차대전쟁이후 제 1세대 얼라이언스의 중심역할을 한 로데론왕국이 멸망하고

스톰윈드 왕국을 중심으로 한 제 2세대 얼라이언스가 새로이 구성됩니다.





(안두인 로서와 로데론왕국을 중심으로 하던 1세대 얼라이언스는 몰락합니다.)













(그후 스톰윈드왕국을 중심으로 한 2세대 얼라이언스가 새로이 결성됩니다.)



(인간,나이트엘프,드워프,노움은 2세대 얼라이언스를 결성한다!.)







































호드 역시 오우거 , 숲트롤 , 오그림둠해머를 중심으로 했던 1세대 호드는 몰락하고,


새로운 동맹을 받아들여 2세대 호드를 구성하는데 성공합니다.






(대족장 스랄을 중심으로 한 2세대 호드의 결성)






(오크,타우렌,검은창부족트롤,포세이큰을 동맹으로 하여 2세대 호드를 결성!)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전쟁은 시작되었다! 전장에 참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