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텔드랏실 외각에서 살고있는 엔피시 입니다.

월드맵에는 지형이 없는 물가로 표기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지형이 존재합니다.


5.3에 새롭게 추가된 엘라리엘 이라는 NPC입니다. 특이하게 붉은송곳니 셋트와 우뢰폭풍을 소유하고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라이언스나 호드 둘다 비 적대적인 NPC이며 특별한 이벤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엘라리엘 옆에 존재하는 암살자급 섬광가루 및 암살자급 실명가루 를 사용할 경우


캐릭터 손에 갈색빛이 나면서 소멸 / 실명 스킬의 쿨타임이 초기화 됩니다.

섬광가루는 소멸 쿨타임만 초기화 시켜주며 실명가루는 실명 스킬만 쿨타임을 초기화 시켜줍니다.

이 외에는 딱히 특별한게 없습니다.




스톰윈드에 새로운 NPC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NPC는 바이오쇼크  인피니티 에 등장했던 엘리자베스 입니다.

엘리자베스의 대화 내용으로는

'저요? 전 여기 사람 아니에요(Me? Oh, I'm not from around here.)'
'이런 세상은 상상조차 못 했어요( I never imagined such a world)'
'이 세상은 너무 달라요'
'다시 만나 반갑네요. 근데... 우리 전에 본적 있나요?'
'정말 흥미로운 문이네요'
'가능성은 무한해요(The possibilities are infinite)'
'가야겠어요. 아직 볼게 많거든요'

등이 있습니다. 몇몇 대사가 바이오쇼크 인피니티를 암시한다고 해서 바이오쇼크 인피니티의 엘리자베스 캐릭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의상도 약간 비슷하다고 합니다.





안퀴라즈 : 무너진 왕국 하단에 새로운 붉은용이 출현하였습니다.


이름은 '안드레스트라즈' 라는 레벨 5짜리 붉은용이며 그냥 잠만자고 있습니다 -_-;;

계속 잠만자고 있어서 딱히 특별한것은 볼 수 없습니다


자료출처 : wow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