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레쉬에서 판매하는 에테리얼도관을 사용한 방입니다.
공허스러운 보라색 형광빛이 강해서 잘아타스 영정사진을
모셔두었습니다. 빛이 이동하는게 정말 화려합니다.



해외영상을 참고로 피아노도 만들었는데, 장식 갯수와
염료의 압박으로 검은 건반은 대충 때려넣었네요.
이 방은 악기방입니다. (키타도 만들고 싶으나 장식갯수 제한..)



흔히보는 싱크대도 만들어봤습니다.
우연히 사이즈가 딱 맞는 탁자가 있어서
싱크대 상판으로 사용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색은 못바꾸네요.



저번에 올린 트리입니다만, 드뎌 기차를 제작해서 얻었네요.
노스랜드 기계공학 제작품입니다.
빙빙 도는게 귀엽습니다. 
기차때문에 선물상자 위치를 모두 바꾸게 됐네요.
호드커튼도 크리스마스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