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경우에는 일반레이드 막 열려서 길드팟으로 처음 간 날

데나2페에서 공장이 양옆 쫄들을 원딜들이 처리하라고 함

쫄들을 치기 시작하는데 내 귀여운 야정들이 단상에 멀뚱멀뚱 서서 건너편 쫄을 쳐다만 보고 있음
얘들아 뭐하니 내 딜의 팔할은 너네란 말이다
급기야 공장이 야냥은 근딜 포지션 쫄들을 치라고 하고...

-근-들 옆에서 몹들을 치고있는데 존나 현타가 와서
데나 잡자마자 몽환숲 귀환타고와서 격냥으로 바꿈 흑흑ㅠㅠ

야냥 붐은 언젠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