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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22:42
조회: 5,141
추천: 1
실탄 장전 vs 사격 지휘 최종6분으로 각각 허수아비를 쳐봤습니다. 야생의 부름 전설도 하나 만들어서 실험해봤구요.
![]() ![]() ![]() ![]() ![]() ![]() 각각 4.4k(조사 63, 신사 78), 4.3k(조사 58, 신사 75) / 4.3k(조사 64, 신사 81), 4.4k(조사 61, 신사 76) / 4.4k(조사 67, 신사 68), 4.3k(조사 69, 신사 69) 로 데미지가 나왔습니다. 사격 지휘+야생의 부름 전설을 사용하니 정조준이 1분 언저리로 줄어 성약 스킬(공명의 화살)과 확정적으로 같이 묶어서 쓸 수 잇엇습니다. 키리안 격냥으로 사격지휘와 야생의 부름 전설로도 괜찮은 딜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한 실험인데, 실탄 장전이 조금 더 딜이 좋게 나왔습니다. 신기한 건 독사쐐기가 7-8%를 차지하는데 야생의 부름 전설을 사용했을 때 독사쐐기 없이도 비슷한 딜을 냈다는 게 좀 의문이긴 합니다(이유를 아시는 분들은 좀 알려주세요) 결론은 키리안 격냥도 실탄 장전이 조금 더 좋다 입니다. 6분 정도만 쳤기 때문에 이게 정답이 아니겠지만, 예상보다 사격 지휘로 얻는 이득이 많이 없는 거 같네요. 괜히 전설 만든다고 돈만 날렸습니다. ps. 야생의 부름 전설 쓰면 사격 지휘랑 묶어서 정조준을 쓸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제가 허수아비를 잘 못 친건지, 정조준을 1분에 한 번 쓰는게 딜에 별 영향이 없는 건지 이상하게 독사 쐐기 전설이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추가적인 버프 사항이 없는 한 독사 쐐기 하나로 쭉 가는게 정답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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