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말렛의 장신구 순위에서, 양자장치의 경우 2번 다 주스탯이 뜬다는 가정 하에 책정된거라고 보았습니다.
그럼 돌군단문장은 어떻게 책정이 되나요? 5돌군단 파티 가정 하에 책정이 된건지, 시너지 없이 책정이 된건지 궁금합니다.
기존 220 돌군단 / 194 선각자 쓰다가 오늘 226 수액이 나와서 심크를 돌려보니, 5돌군단 시너지에 패치워크 기준으로 선각자+수액이 선각자+돌군단보다 0.9% 정도 오르는데 블러드말렛 상으로는 1.25% 차이가 나더라구요.
이건 템세팅에 따른 변동 범위 안인건지...

또 하나 드는 생각은 신화 레이드 트라이하는 입장에서 5돌군단 시너지를 챙길 수 있다면, 
1. 딜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돌군단 유연으로 조금이나마 생존에 힘을 더하기 
2. 그냥 수액(혹은 다른 장신구)으로 딜을 조금 더 하기
2개의 선택지가 가능하겠다 싶기도 합니다. 이건 개인의 취향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