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길들였던 야정 아크튜리스가 젤 애착이 갑니다 ㅎㅎ
그놈 테이밍 한다고 몇 시간씩 캠핑하며 오고가는 다른 유저 분들도 뵙고 특유의 중세풍 배경 음악도 기억에 남네요
이후로 다른 야정도 여럿 데려왔지만 늘 데리고 다니는 건 아크튜리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