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에서 레샬을 먹고 혹시 오늘 날인가 싶어서 태샘을 갔더니...


냥꾼 레이드 자리도 없어서 너무 슬펐는데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