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동생 아도겐의 노래입니다.

  카게 협찬,주최, 데저트이글이  진행했던 '3월26일 질러팅 슈퍼스타 JK(젓,카게) '방송에서

  갑자기 아도겐이 등장해 파워한 노래를 선보이며 , 시청자들에게 큰웃음 빅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호감도가 다시 올라갔다'  '솔직하군~'  '노래가사가 재미있다'

  '별잘못 한것도 없는데 까인것에 신경을 쓰는척하면서도 예능으로 승화시키는 노련미가 좋았다'

  등의 의견을 보여주셨습니다.

 

   나랏님도 까는게 인벤 키워라지만  버스좀 돌렸다고 악플을 먹어 캐삭을 했다 했을때 저도

   내심 상당한 걱정과 우려가 되었지만.

   이노래 하나를 들으며 , 그런 걱정들을 일격에 주님곁으로 날려버렸네요.

   버스좀 하면 어떱니까 그냥 오락만하면되짘ㅋㅋㅋㅋ 

 

   소리가 다소 작게 녹음이 되서 . 볼륨을 좀 크게한 수정본입니다.

   중화반점 전에 , Gaybar도 불렀는데 본인이 유포되는걸 원하지 않아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도겐과 야미칼과 흑지자와 김렉 세리자와 를 지지하며 사랑합니다.

 

  같은 길을 걷기위해 자폭하는 모습,

  감히  이 와우계안의 세대교체의 주역이라고 불러줄수 있지않나요.

  시원하게 지르는 노래 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