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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7:13
조회: 548
추천: 1
포에버는 출시만으로도 완벽한게임클래식은 애초에 한번했던걸 그대로 재탕한거라 추억팔이 정도였고 디스커버리는 그냥 장난삼아 만든 느낌이고 클클 30주년은 재탕의 재탕이라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블자는 이런경험들로 데이터를 쌓고 포에버를 만든거라고 봄 결론은 오리지날은 지금도 성공할수있는 훌룡한 게임이지만 시대에 맞는 개선이 필요했고 그렇다고 디스커버리처럼 마구 바꿔버리면 게임이 가벼워짐 볼륨을 늘리겠다고 불성 리치왕으로 이어지는 뻔한연계는 더이상 안통함 그래서 만랩은 60으로 고정하고 여기서 계속해서 서사를 만들겠다는 거자나 오리지날의 근본은 유지하면서 가볍지않게 서사를주고 가려운곳만 살살 글어주면서 유저들이 원하던대로 개선하되 자연스럽게 이어간다는 그런 느낌임 시작부터 언데드성기사 드워프주술사 스카이본 새로운 클래스가 같이나오고 육성위주에 구지 레이드를 꼭 가지 않아도 5인던전만 돌아도 티어를 먹을수있는등 이미 뿌려진 떡밥만봐도 포에버는 기대이상으로 흥행할거라 본다 신규유입도 많을거같고 기존 접었던 와우저들도 많이 복귀할거같고 앞으로 나올 기대감들을 얼마나 잘 끌고가느냐는 블리자드에 달렸지 클래식은 이미 경험했던 내용을 재탕했기 때문에 모두 미래를 예측할수있었고 포에버는 오리지날 기반에 새로운것들이 추가되니 예측불가의 와우라고 봐야되나 암튼 오픈일이 이렇게 기다려지고 들뜬마음이 드는건 참으로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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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