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씁니당

여친또는 아는 여자와 대화중 다이어트 얘기를 꺼넵니다. 넌 몇키로나 빼고 싶어? 드러면 대충 대답을 하겠죠? 한 10kg?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물어보거나 말하게 하는거죠. 여성의 이상적인 몸무게는 어느정도오 생각하냐구요.(이상적인 몸무게는 대략 45kg정도를 많이 얘기하는듯 싶더군요)
상대여성이 대답을 합니다. 음 대략 45kg?
자 이제 답이 나왔습니다. 뒤에 나온 이상적인 몸무게에 감량하고 싶은 몸무게를 더하면 그게 답이 되는 겁니다.
얘기해 봤더니 한동안 말이 없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