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치유도 "풍"을 달라고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치유의 여론은

"그거 받아서 또 어떤 지랄을 당해야할지 감당이 안된다. 안받고만다"
"개소리는 그냥 좀 넘겨라"
식의 반응 뿐임.



오히려 타직업들이 치유성이 "풍" 을 원했다고 계속 근거 없는
개소리를 시전하며 치유는 "풍" 이 아니라 "질" 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모욕까지 주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