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못하겠네요.

그냥 편하게 접는게 나을 듯 해서 떠납니다...  

방금 컴터에서 게임 지웠네요...

뭔가 아쉽기도 하고 뭔가 후련하기도 한데

사람들과 같이 놀던게 사라진다는 아쉬움보다는 

"이제는 게임 패치 내용이나 게임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것들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되겠다." 라는 후련함이 더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