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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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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써보는 스티그마 25렙 추가 특성권능 폭발 - 차지 스킬로 변경. 차지 단계(1,2,3)에 따라 데미지 25~75% 증가, 그로기 수치 10~30 증가. 풀 차지시 주변 적 최대 4마리 범위 공격. 면죄 - 범위가 15m 증가하고 기존 범위(25m)내의 파티원에게 [기사회생] 버프 추가. -> [기사회생] : 일정 시간 (5초?) 동안 받는 치유량 증가(30%?) 및 치유의 빛의 상태이상 해제 확률 25% 증가. 생명의 권능 - 지속 시간 동안 [재생하는 생명] 버프 추가. -> [재생하는 생명] : 재생의 빛 기본 회복력 100% 증가. 회복 틱 1초 감소. (기존 2초) 증폭의 기도 - 유지 시간 동안 자신의 치유력 강화 일정치 (10%?) 만큼 피해(혹은 공격력) 증폭 추가. 소환 부활 - 부활 후 5초 동안 전투속도 및 이동속도 (10%?) 증가. 대지의 징벌 - 대상이 저지불가 상태일 경우 [단죄] 스킬이 방어력 관통 (50%?). 구원 - 구원 기본효과가 모든 파티원에게 적용. 속박 - 이 스킬로 인해 속박된 대상에게 (10초?) 동안 [징벌] 디버프 부여. -> [징벌] : 모든 공격이 대상의 방어력을 관통 (50%?). 보호의 빛 - 방어력 관통 저항 (10%?) 증가. 유스티엘의 권능. - 방어력 관통 저항 (20~30%?) 증가. 파멸의 목소리. - 파멸의 목소리 적중 시 (5초?) 동안 디버프 해제 불가. 강습 낙인 - 적중 시 재시전 시간 감소. (최대 4인 적중 시 50%? 쿨감). 고결한 기운 - 재시전 시 (10초?) 동안 [기운 과부화] 상태 부여. -> [기운 과부화] : (10초?) 공격 재시전 시간 0.5초 추가 감소. 재미로 그냥 상상해 봄... 지금까지는 공격력, 완벽, 강타가 데미지의 주를 이뤘기에 왠지 챕터 1부터는 애매하던 방깍이나 관통쪽으로 손대면서 밸런스 패치가 들어오지 않을까해서 스킬 구성을 상상해 봄. 원래는 보스들의 빨간 장판 때 들어오는 고정데미지 카운터로 작성하려다 그러면 던전 밸런스 씹창 날 것 같아서;; 그리고 스킬들 간의 연계성을 조금 늘려보는 쪽으로도 구상해봄. 혼자 쓰면 여전히 애매한 일부 스킬 능력들을 짫은 시간이나마 효율을 폭증시키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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