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2 2달컷







콘코드 2주컷





  • concord shit
    애니메이터 잰더 패럴(Xander Farrell)[21]의 트윗
    에, 별 신경 안 써요. 재능 가득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멋진 게임을 만드느라 크나큰 힘이 들었는데, 재능도 없는 병신들(Talentless Freaks[22])이 이 게임을 싫어하는 것에 대해 제가 왜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까? 전 이 게임 플레이하는데 완전 재미있어요. 그리고 전 그걸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거니까요.
    한 게이머가 본작이 기대 이하의 흥행을 기록하자 시대와 장르를 잘못 탔을 것이라며 전 개발자 중 한 명인 잰더 패럴(Xander Farrell)을 위로하는 글을 올렸는데, 이에 잰더 패럴이 위와 같은 망언으로 대답하여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트윗의 리트윗과 공유가 이어지며 논란이 점화되자 잰더 패럴은 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본작은 Steam 최대 동접자를 겨우 697명을 찍고, 일주일도 안 되어 100명도 넘지 못하게 되다가 출시 후 2주일도 못되서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었으니, "Talentless Freaks"가 누구인지는 스스로 증명하게 되었다.
  • 콘코드의 수석 캐릭터 디자이너인 존 와이즈뉴스키(Jon Weisnewski)가 "미국의 백인들은 우리가 백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사회, 경제, 사법 시스템에서 항상 이점을 누려왔다"고 말해 논란이 되었다. 2020년 9월에는 미국의 사법제도 전체가 백인 우월주의라는 발언도 했다. 게임 개발과정 내내 와이즈뉴스키는 백인들이 자신의 특권적인 지위를 인정하고 평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주장을 꺼냈다고 한다.
  • SmashJT라는 유튜버가 섭외한 자칭 내부고발자란 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수석 게임 개발자인 리사 브라운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회사가 이상하게 운영되어 왔다고 한다. 리사 브라운은 자신을 논바이너리로 커밍아웃하고 회사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호칭할 때 '교수님'이라고 부르도록 강요했는데, 정작 그녀에게는 교수라고 불리기 위한 조건인 박사 학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을 싫어했지만 총 쏘는 게임 개발에 참여하고 있어 이해가 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는 "교수님과 함께 가르치고 배운다", "교수와의 만남" 또는 "교수와의 학습 교육"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회의를 주최했으며, 인사 부서까지 극단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에게 장악당해 보복을 당할까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했다고 한다. #1 #2
  • 2024년 7월 31일에 공개된 파이어워크 스튜디오의 내부고발 트윗이 재발견되고 있다. 해당 내부고발에 따르면, 당사는 백인혐오주의, 남성혐오주의 분위기가 만연하고, 직장 내에서도 DEI에 따른 가이드라인과 대명사 사용을 강요하며 이에 따르지 않는 직원을 해고하거나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등 각종 갑질 행위를 일삼았다는 내용이다. 심지어 HR(인사 담당 부처) 직원이 회사 내 백인 남성을 줄여야 한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으며, 여성 전용이나 소수자 전용 메신저룸을 다수 만들고 업무 중 소통을 저해시켜 개발 진척도 늦었다는 내용도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하는 이들은 “게임이 망할 만 했다.”, “게임 회사라기 보다는 사회운동단체였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며, 더더욱 해당 게임에 대한 거부 반응을 나타냈다. 물론 해당 증언이 올라온 곳은 꽤 악명 높은 찌라시 사이트라 한국으로 치면 소위 '블라인드발 루머'에 불과하다는 걸 감안해야 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