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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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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벽강화빨이 잘받는 것 같아.먹고살기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다니는 회사생활.
진득하게 사냥은 못하겠어서 현질위주로 강화를 함. 이번에 의상7개 갈갈이보다 좋은 조건의 펄템이 나와서(대장장이 어쩌고) 1년 동안 정체된 스팩도 올릴겸 현질을 하게 됐음. 고태고 방어구 4셋(천장 2번), 단->환목걸이(30트), 군왕 각성무기 우->풍 (천장) 찍으니까 크론석이 빛삭되는 경험을 하게 됨.... 하도 안되는 강화때문에 군왕 풍 올리고 울부짖으면서 남은 크론석 가지고 단으로 올리는데 확률도 그렇고 도저히 가능할것 같지 않아서 3트 정도 하고 유태고 갑옷을 시도... 6트에 유태고 갑옷 성공하고 그래도 보상받았다는 생각에 눈물을 지으며 남은 크론석으로 유태고 한부위를 더 강화하다가 10트쯤에서 크론석 멸망이 돼었고 질질짜며 하루를 마무리.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명상을 하고 정좌를 한다음에 방어력 420을 맞추기 위해 유태고 신발을 더 강화함. 정확히 어제 10트 + 4트 더해서 14트에 유태고 성공. 이때부터 강화가 잘되기 시작함. 풍->단 악세 3부위(나머지는 환, 단)올리는데 총 10트 미만으로 성공했고 생각보다 남은 크론석이 많아서 이벤트로 주는 크론석을 더해 30000개 가량을 가지고 최후의 유태고 강화를 시작함. 결론은 유태고 장갑 5트에 성공하고 유태고 신발 6트에 성공함. 그래서 이번 대장장이를 통해서 공 330->350으로 스펙 업 했고 방 408에서 430으로 스팩업 함. 군왕 풍올릴때하고 목걸이 환 올릴때 생각하면 눈 돌아가는줄 알았으나 역시 게임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고 새옹지마라는 말을 이때 쓰는 것 같음. 출근해서 작업일지 쓰다가 문득 오늘 새벽에 최후의 유태고 투구가 성공해서 생각난김에 써봐요. 모바일로 쓴거라 강화후기란에 쓰기는 좀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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