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아이 동생 떡밥 정성스레, 맛있게 뿌려 놓았잖아
씹마초 마탄의 사수 가니쿠스인지
씹상남자 검투사 가니쿠스인지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뭐? 호법은 답하라 내가 지존이 될 것 같으냐?
안 궁금해 이 개씨123발 원숭이 두창새끼야 꼭 지금 나와야 했냐

나도 알아 신규 고객 발가락 핥아야겠으니 신규 고객 입맛에 맞는 거 억지로 먹어야 하는 거
근데 우리 집 잔칫날에 우리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부모님이 갑자기 이복동생이라고 데려온 개새끼가
좋아할 만한 거 먹는 것 같아서 화난다는 거지(근데 이 새끼도 먹기 싫어해서 이미 한번 망함) 

어차피 여기서 아무리 부르짖어봤자 
어 너넨 입 닥치고 기다려, 쩐머양~ 따거 하오츠마~? 
개무시하고 오공 출시할 거잖아. 
그러니 그냥 욕이나 하면서 월루하는거지 뭐
이젠 그냥 기왕 나오는거 여기저기 뜯어 고쳐서 수긍할 정도로 나오기만 바랄 뿐이고

대재석~ 이대로만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