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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16:17
조회: 4,180
추천: 33
그냥 게임이 순수노잼임성장체감 어쩌고 해봐야 결국 파밍한 장비로 뭔가를 하고 싶은데
그걸 느낄 컨텐츠가 없고 기존에 그나마 매력이라고 느낄만한 컨텐츠는 다 병신이 되어버림 그래서 대충 정리해봄 쟁 자기들도 답 없는거 알아서 쟁은 삭제 시킴 ㅇㅈ 길드리그 길드리그 상시도 아님 밸런스 터져서 특정직업만 기용됨 (5대5,10대10,20대20, 제한or무제한 스펙, 점수제,점령전 등등 다양한 모드 적용가능한데 안함 걍 순수 필드쟁 기반) 거점전 인원수 토막나서 거점 돌 인간이 없음 무제한은 슈퍼아머,무적,깜빡이 3종 세트가 족사긴데 이거 땜에 밸셋 방셋이 사기처럼 느껴지고 공셋 올리는 비용에 비해 저렴하다보니 공올리는 파밍욕구 거세시킴 신거점 좁은곳에 75명 3길드 몰아놓고 거점하면 공성보다 렉 더걸림 PVP컨텐츠인데 이펙트 끄고함 웃음벨 그 자체 많게는 200명 넘게 모아놓고 20분 딸깍 거점 됨 공성전 1대 다 구조면 수성이 절대로 수비할 수 없는 집단린치 WWE 외성문 수비 어떻게 버텨도 대포 집단린치에 부속 다 갈려있음 근데 공성대포 없으면 수성이 사기라 너프 못함 그러면 옛날에 칼페온 통곡의 계단마냥 대포로도 견제하기 힘든 병목구간이라도 만들던가 수성인원이 너무 적음 근데 유저수도 박살남 근데 애초에 수성 민병대 어쩌고 그냥 논의도 없음 길드레이드 그냥 허수아비 패는 집단린치를 우린 레이드라고 부르지 않아요 파티사냥터 소캡 패치 이후 멸망 다른 곳이라 다르게 완화된 소캡 적용시키고 떼올마냥 리젠시간 정해서 풀젠 통제로 1시간 수익 정하면 되는데 그냥 그런거 없이 소캡컷 덕분에 검은사막 모든 사냥은 이제 거의 사실상 솔플사냥터로 변경됨 사냥터 성장체감 정형화 된 사이클로 '스킨'만 바뀐 몹들 패는 구조라 체감불가능 금돼지 한사이클 몇분같은 리딸 영상 제작도 불가능 장비 성장체감보다 직업바꾸는게 성장체감 더 큼 사냥터 아픈건 공통적으로 체감 가능 이게 성장체감이면 ㅇㅈ 하드코어 그나마 올해 유잼 컨텐츠 중 하나였는데 상시아님 직업도 4개만 나옴 단점이 더 많아서 개선 숙제만 남기고 자취를 감춤 개선이나 재출시 의지조차 현재 없음 월드공거점 떡밥조차 없음 에다나 영주 수성도 집단린치 맞는데 다굴 맞는다는 생각을 안해봄 ->차라리 각 성마다 영주에 소속되어서 필드 wwe 쟁하는게 더 재밋었을듯 성주는 버프싸개 그마저도 성실히 안하면 욕먹음 노쇼 패널티 나온지 3달 넘어서야 이제서야 언급 캐릭터 밸런스 직업 50개 넘어서 못잡는거 ㅇㅈ 근데 신캐만든다고 게임이 흥할거란 착각이 심함 몇몇 캐릭은 패치 한번 받고 반년에서 일년 넘게 손가락 빨고 기다림 슈무깜빡+딜압축고트+로우리스크 하이리턴 캐릭들 방치해서 그나마 희망이던 1단 거점 유입판도 전승하사신 데아로 PVP 유입 밥상 뒤엎어버리기 슈무 없는 흙수저들 가진 잡기마저 전체 너프로 슈무 사막 심화시킴 소통없음 그냥 소통 그 자체가 없어서 유저끼리 갈라치기 싸움 중 장점인 컨텐츠는 버그투성이가 되서 살릴 생각 없이 신규 컨텐츠만 만듬 근데 그러고 순수노잼이라 개발 엎어버리는 통보캔슬함 생각나는건 요정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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