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발언을 보자

유명한 명언이 한두개여야 엄선할텐데

그와중에
탄착군

포쏘고 달려가서 탄착군을 확인하신다는 그분

겜안분을 떠나서
난 어떤 부분에서 놀랐냐면
말하는 당사자 조차도 상식적이자 기본인
게임에 벌써 존재했어야 할 기능이 발언 당시까지도 없었다는 점임

검붕이들은 대체 무슨 게임을 해왔던 걸까?

그래
탄착군은 대포가 존재하는 게임이면 그냥 당연히 있어야 할 그런 포지션임

근데 그조차도 없어서 쇼통/입꾹닫/실종 이후 n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야 패치로 추가됨

얘네는 그냥 일이 하기가 싫은가 봄
기획멸시니 이딴 걸 다 떠나서
기본이 안되어있음

검서운 이야기로 쓸래다 생각나서 추가함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