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드퀘가 원조인지 알지만

사실 레드소냐가 원조이고

50년도 더 된 긴 역사를 갖고있다

웃기게도 1세대 페미니즘의 심볼이었음
성적인 매력을 거부하지 않았거든
여성해방과 일맥상통했고
당시에는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적 아름다움을 힘으로 쓰는것에 거부감이 없었음

지금 멧돼지들과는 달랐다
구시대 서방 세계관에서 여성의 몸은 죄 그자체였기 때문에
가려야 하는게 미덕이었음
지금은 본인이 자존감이 낮아서 가리는거고

지금이야 뭐 성상품화라고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전개하는데
가부장제가 옷을 감옥으로 만들었다라는
주장에서 한 500리 벗어난 변명이됐음

거기다 신비한 자궁의 힘으로 화살을 다 막아내기 때문에
방어력이 급상승하는 효과가 있음

그리고 현재
안면가리개+폴드론+비키니아머+사이하이부츠
조합은 업계표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