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무직이다 보니 퇴근 후에도 프로젝트 끝나기 전까진 머릿속에서 일이 안끝남
그래서 퇴근하고 게임이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다음 날 다시 업무를 버틸 수 있는데 검은사막은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는커녕 또 다른 업무를 하나 더 맡은 느낌만 줌
퇴근해서까지 재미없는 반복 노동을 붙잡고 있으려니 자연스럽게 손이 안 가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