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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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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 클로징 을 미리보자???: "끝으로 크론석 20000개 드리겠습니다"
관객석:(침묵) 카메라가 허준행님을 비추며 뒤늦게 카메라를 발견함 허준: 아.....? 이대로는 좀 아쉬울거같은데요 ....? ???: (애써 분위기 무시하며 미리준비했지만 갑자기 돌발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는 어설픈 연기 가 다 티나는데 근엄한 표정으로) "그럼 크론석 을 여기에다 30000개 더 드리겠습니다" 관객석: 한두명이 박수치며 소리를 지르려다가 주위 침묵에 눈치를 보다 빠르게 그만둔다 허준: "아... (이미다 짰지만 괜히 아쉬워하며) 뭔가 더 없을까요?" ???: (미리준비한 침묵 한 10초 정도 주면서 아무도 기대안되는데 속으로 기대되겠지? 궁금하지? 이런생각하며 못이기는척) "직접서비스 4주년 이니까 특별히 망치 4개 더드리겠습니다" 관객석: 아무도 환호하지않음 허준: 네! 이번에도 많은 선물과 함께 준비했던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험가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관객석: 이게정말 끝인가 하는 몇마디 영어가 들린다 그렇게 예상했던대로 엔딩 이라는 꿈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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