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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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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타임 돌았다 검은사막 타르코프화 하자주기적으로 비슷한 글싸는 거니까 보기싫으면 뒤로 가셈
비대칭 PVP 게임중 제일 흥하기도 했고 rpg적인 요소가 있는게 타르코프임. 익스트랙션 장르 시초격이기도 한데, 이 게임이 진짜 검은사막이랑 정말 잘어울리는 장르임 유저패턴 학습시킨 봇을 투입시키고, 하드코어서버 조금만 가다듬어서 익스트랙션 장르의 파밍컨텐츠 만들면 됨. 대신 파밍은 본장비로 가되, 죽을 경우 파밍한건 전부 뱉어야함 그럼 템 좋은사람들만 다 가져가는거 아니냐? 시즌섭을 활용하면 됨. 시즌캐릭으로만 진행이 가능한데, 처음엔 동투발라로만 진행하다가 시즌이 진행될수록 전용 메인의뢰를 완료함에따라 본캐 장비를 하나씩 "전이" 해올수 있도록 하고, 시즌 말에는 본캐장비를 전부 전이해온 캐릭으로 파밍이 가능하도록 하면 됨. 혹은 본캐를 시즌캐릭으로 지정가능하게 하되, 시즌섭에서는 본장비 착용 못하게 하거나 그리고 시즌 중반쯤 부터는 제한거점마냥 캡지역을 몇군데 만들어서 겁쟁이 쉼터로 배려해줘야함. 혹은 pvp는 안되고 봇만 잡을 수 있는 지역을 만들던가 ㅇㅇ 지금 검은사막의 가장 큰 문제는 1. 메인/엔드 컨텐츠의 부재로, 성장동기가 너무 빈약함 2. PVP 기반(커맨드조작이나 스킬 구성, 교전속도 등) 게임인데 PVE 노역 원툴임. 이 두가지라고 봄. 오픈월드에 이정도 그래픽인데 액션성, 모션 ㅅㅌㅊ에 커맨드조작 손맛? 이 좋은 소스를 가지고도 컨텐츠 하나 못뽑아서 빌빌대는게 너무 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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